JUNE 2026

월별 카테고리
2026.06.11 |

퇴근 후 모음.zip

S-OIL 패밀리의 퇴근 후 건강한 삶을 소개합니다. 정겨운 취미로 생활의 윤기와 활기를 더하는 S-OIL 사람들을 응원해주세요.

S-OIL은 임직원의 활기찬 일상을 응원하고 재충전의 기회로 일과 삶의 균형을 돕고자 다양한 사내 동호회를 장려하고 있어요. 든든한 지원을 발판 삼아 한층 성장한 S-OIL 러닝 크루가 두 번째 마라톤에 도전했는데요. S-OIL 창립 50주년을 맞아 회사가 추진 중인 장애인 동반주 ‘감동의 마라톤’ 개최를 염두에 두고 개개인이 틈틈이 훈련해 저마다의 실력들이 일취월장 중이라죠!💪

S-OIL은 계속 달리는 중! 더 단단해진 러닝 크루의 두 번째 도전
준비 운동 중인 S-OIL 러닝 크루 회원들

두 번째 도전의 무대는 한 일간지가 주최한 서울 도심 하프마라톤 대회입니다. 회사 지원으로 단체 싱글렛은 물론 참가비까지 해결! 같은 유니폼을 입으니 왠지 더 강해진 느낌이랄까요. 멀리서 봐도 한눈에 에쓰-오일 러닝 크루임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

완주에 의미를 두는 첫 도전자부터 기록 갱신을 노리는 베테랑 크루까지, 저마다 가슴속에 목표 하나씩을 품고 하프 코스 출발선에 섰어요. 🏁

달리는 동안 우리는 하나였다!

드디어 출발! 이날 대회에 참가한 에쏘일 러닝 크루 33명의 발걸음이 일제히 도로를 박찼어요. 각자의 호흡으로 달리면서도 주자들 사이엔 묘한 연결감이 흘렀는데요. 집중해서 달리다가도 지친 동료가 보이면 슬며시 발을 맞추며 서로를 챙기는 따뜻한 회원들입니다.
더위와 체력의 벽이 찾아왔을 때도 크루원들은 손짓과 함성으로 서로에게 힘을 보탰구요. 마라톤은 혼자 달리는 스포츠지만, 이날 에쓰-오일 러닝 크루에게는 팀 스포츠와 다름이 없었죠. 👏

S-OIL은 계속 달리는 중! 더 단단해진 러닝 크루의 두 번째 도전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준 사내 부부

두 번째 전원 완주, 더 진해진 감동!

마침내, 에쓰-오일 러닝 크루 전원의 완주 성공! 피니시 라인을 넘는 순간의 그 벅찬 마음은 지난해 대회 참가와는 또 달랐다는 반응이 넘칩니다. 그 사이 동호회원 증폭으로 어엿하게 원팀이 된 무리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두 번째 도전을 함께 이뤄냈다는 게 크게 와닿았기 때문이지요. 🏃‍♂️

S-OIL은 계속 달리는 중! 더 단단해진 러닝 크루의 두 번째 도전
회원을 챙기느라 마지막에 결승선을 통과하신 동호회장ᆞ총무

에쓰-오일 창립 50주년, 그 특별한 해에 함께 달린 동호회원들이 완주 메달을 목에 걸고 힘차게 외쳤어요.🔥 서로 다른 자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한데 모여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고, 서로의 페이스를 맞춘 끝에 완주의 기쁨과 보람으로 공감을 누리는 것, 이것이야말로 에쓰-오일이 만들어가는 조직문화의 진정한 모습 아닐까요?

“50주년에는 하프마라톤 완주 성공, 100주년에는 풀코스 완주하겠습니다!”

“100주년 풀코스를 뛰는 그날까지, 에쓰-오일 파이팅!”

S-OIL은 계속 달리는 중! 더 단단해진 러닝 크루의 두 번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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