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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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

퇴근 후 모음.zip

S-OIL 패밀리의 퇴근 후 건강한 삶을 소개합니다. 정겨운 취미로 생활의 윤기와 활기를 더하는 S-OIL 사람들을 응원해주세요.

하나 된 90분, 새 활력의 킥오프! S-OIL 축구동호회

S-OIL은 임직원이 같은 취미를 기반으로 유연하게 소통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눌 수 있도록 사내 동호회를 적극 지원하고 있어요. 그중 S-OIL 온산공장을 구심점으로 한 전통의 강호, 축구동호회를 만났는데요. 한 팀으로 호흡하며 업무뿐 아니라 일상 속 팀워크까지 완벽하게 끌어올리는 S-OIL 축구동호회의 지역 대항전 현장을 함께 만나볼까요? ⚽️

– 그라운드에 모인 사람들

여기, 나란히 유니폼을 갖춰 입고 축구화 끈을 조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벼운 인사를 주고받으며 몸을 푸는 모습이 눈에 띄는데요. 축구를 좋아해서 모인 S-OIL 축구동호회는 한 달에 평균 두 번 회합으로 공을 찹니다. 신입사원 시절 합류해 10년 이상 자리를 지켜온 구성원이 부지기수라죠. 오래 갈고닦은 팀워크로 회사를 대표해 대회에 나서는 일도 일상이니, 축구로 다진 원팀 체질은 취미라는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것 같네요.

하나 된 90분, 새 활력의 킥오프! S-OIL 축구동호회
킥오프를 앞두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경기를 준비하는 시간

이날은 특별한 손님들이 함께합니다. 지역 축구동호회와의 친선 교류전이 열렸는데요. 경기를 앞두고 상대 팀의 기류를 살피는 우리 동회회원의 눈빛만큼은 프로축구 선수 못지않게 진지합니다. 🔥

– 휘슬과 함께 시작된 뜨거운 승부

마침내 휘슬이 울리고 경기가 시작됩니다. 초반에는 상대 전력을 탐색하며 조심스레 패스를 주고받습니다. 곧이어 빈 공간을 목표로 재빠르게 달려 나가는 우리 선수들! 길고 짧은 패스로 화려한 드리블을 이어 나가며 상대 골문을 향하는데요. 결정적인 순간, 망설임 없는 슈팅! 골문을 향해 빠르게 날아간 공을 아쉽게도 골키퍼가 막아냅니다.

전반전이 끝나고, 회원들은 거칠어진 숨을 고르며 벤치로 모입니다. 시원한 물을 들이켜고 땀에 젖은 얼굴을 수건으로 닦아내는 휴식 시간이 달콤하죠. 삼삼오오 모여 전반 흐름을 되짚고, 후반전에 어떻게 움직일지 이심전심 소통하며 작전 타임을 갖습니다.

하나 된 90분, 새 활력의 킥오프! S-OIL 축구동호회
잠시 숨을 고르며 원팀의 그다음 질주를 상상합니다.

후반전 경기 흐름은 완벽한 우리 동호회 편입니다. 능수능란한 드리블부터 공을 끝까지 놓지 않는 집중력까지, 한 치의 양보 없는 플레이를 이어가는데요. 그라운드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빠르게 상대 진영을 파고든 끝에 드디어 골이 터집니다! 곧 울려 퍼지는 종료 휘슬에 따라 대항전 우승기를 우리 동호회가 거머쥐며 치열했던 경기를 마무리합니다.👏

하나 된 90분, 새 활력의 킥오프! S-OIL 축구동호회
빈 공간을 향해 달려 나가는 순간 협공하는 동료들이 든든합니다.

-축구가 만들어준 반가운 인연

그라운드 위에서 열정적으로 공을 주고받던 S-OIL 축구동호회원들이 다시 친한 동료이자 선후배로 돌아가는데요.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긴 시간 함께 공을 차며 쌓아온 인연은 일상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나 된 90분, 새 활력의 킥오프! S-OIL 축구동호회
좌) 오성일 주임 우) 박성일 주임 하) 배홍운 감독

“우리 공장 곳곳에 흩어져 일하다가 때때로 축구동호회 선후배들을 마주칠 때가 있죠. 그 반가운 순간들로 인해 회사 생활이 좀 더 즐거워진달까요.”
오성일 주임(계기1팀)

“팀을 막론하고 S-OIL에서 같이 근무하는 선후배들과 땀 흘리면서 운동할 수 있고 친목도 도모할 수 있으니 여러모로 좋습니다.”
박성일 주임(정유1팀)

“회사를 대표하는 축구선수로서 대회에 참가하거나 원팀의 소속감을 느끼며 꾸준히 운동할 수 있다는 점이 끈끈한 모임의 유지 비결 아닐까요.”
배홍운 대리(감독, 윤활팀)

축구가 좋아서 모인 선량한 사람들이 함께 땀 흘리며 진솔한 추억을 쌓아갑니다. S-OIL 축구동호회의 그 귀한 인연은 업무 현장으로 이어져서 새로운 날의 도약을 함께 이뤄가는 힘이 됩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서로를 북돋우는 S-OIL 축구동호회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끊이지 않을 거예요.📣

하나 된 90분, 새 활력의 킥오프! S-OIL 축구동호회
치열했던 경기를 마치고 상대 팀과 한자리에 모여 남긴 기념사진

자세한 영상을 S-OIL STORY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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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편집위원을 비롯해 전 사업장 임직원과 가족, 그리고 고객 여러분을 포함한 우리 모두가 편집실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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