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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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1 |
범띠생,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김건우 사우

김건우 사우(업무팀)가 2021년 한 해를 뿌듯하게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았습니다. 김 사우는 정부의 석유수급ㆍ품질 정책에 협력하고 건전한 석유유통질서 확립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따끈따끈한 표창장과 함께 카메라 앞에선 김 사우로부터 소감을 들었습니다.

Q. 본인 업무에 관해 간략히 소개해 주세요.

A. 안녕하세요. 본사 업무팀에서 근무 중인 김건우입니다. 제 주요 업무는 정부의 석유 수급·비축과 품질 관련한 대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정부의 정책 결정과정에 우리회사의 입장을 정확히 전달하고 그 내용이 반영되도록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석유정제업 등 정부 인허가 관련 업무도 수행합니다.

Q. 업무를 추진하면서 어려운 점들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정부 정책안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잘 수립해 전달하고 설득하는 일은 늘 쉽지 않습니다. 원유나 등유 수급 등 긴박한 일이 발생할 경우 정부 요구사항을 현업에 급히 요청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담당하는 업무 영역상 주로 겨울에 이런 요청을 많이 드리곤 하는데요. 늘 송구하고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마침 지금이 겨울이네요.

Q. 그동안 가장 보람 있었던 기억을 꼽아주세요.

A. ‘커뮤니케이션’이 제일 어렵지만 가장 큰 보람 역시 ‘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얻습니다. 소통이 잘 돼서 우리회사의 입장이 정부 정책에 정확히 반영되면 그 이상의 보람이 없습니다. 중동 정세가 혼란스러웠던 재작년, 정부의 비상매뉴얼을 두고 정유업계 입장에서 소통하면서 법상 의무사항 신설 등 회사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치열하게 노력했던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Q. 수상 소감과 함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A. 이 표창은 제가 존경하고 애정하는 저희 업무팀원분들을 대표해서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특히 관리/대외부문에서 일하면서 대관 업무를 하는 마음가짐과 업무방식을 잘 배워왔기에 장관 표창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호랑이 해인 올해도 범띠생으로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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