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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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

총무팀 신영철 책임매니저, 저서 <나는 기업사회복지사다> 인세 기부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의 자립 돕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후원

우리회사에서 18년째 사회공헌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신영철 책임매니저(이하 책임)가 최근 출간한 저서 <나는 기업사회복지사다>(2025ᆞ하모니북)의 인세 일부를 기부해 감동을 줍니다. 기부처는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의 자립을 지원하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입니다.

“회사와 더불어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 싶었습니다”
신영철 책임매니저(좌)와 허오영숙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장

신영철 책임은 사회복지사로서 3년에 걸친 집필 끝에 올 1월 책을 출간했습니다. 에쓰오일에서 17년간 담당해 온 사회공헌 실무 경험을 지면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제 현장에 적용한 풍부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나 사회복지사는 물론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까지 실무적 통찰과 영감을 주는 책으로 화제가 됐습니다.

기업 내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 프로그램 기획과 후원, 자원봉사 활동 등을 포함한 사회공헌(CSR) 업무를 전담합니다. 회사가 추구하는 나눔의 철학을 전략적으로 설계하고 구체적 활동으로 운영합니다. 특히 기업의 ESG 가치 추구 경향 속에 사회복지 분야는 그 중요성이 새로워지면서 차별화한 결과를 이끌어 내는 전문 인력의 직무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기부금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를 통해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의 자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신영철 책임 개인적으로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자 우리회사에서도 2013년부터 해마다 후원을 지속하고 있는 센터입니다.

신영철 책임은 “기업에서 사회공헌을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회사와 더불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폭력과 차별로 고통받는 이주여성들이 우리 사회에서 존엄과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작지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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