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조직을 탄탄하게 잇는 또 하나의 연결고리, 주니어보드
PressS-OIL 뉴스
기업의 지속성장에 있어 대내외 소통은 두말할 나위 없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직무로 여러 세대가 함께 일하는 조직 안에서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원활하게 공유하는 소통 과정은 새 기회를 발견해 나가는 실마리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는 기업 내 노력을 대외로 알려 회사의 가치와 위상을 새롭게 하는 일 역시 소통이 성패를 좌우합니다.
이 같은 조직 내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S-OIL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힘쓰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주니어보드(Junior Board)입니다.
S-OIL 주니어보드는 젊은 세대의 시각과 아이디어를 조직에 전달하면서 구성원과 경영진 사이에 소통의 가교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S-OIL 사내 조직체입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S-OIL이 설정한 비전과 일관된 방향으로 모아 소통함으로써 조직 문화와 협업 환경을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목적으로 구성됐습니다.
S-OIL 주니어보드의 활동은 구성원 간 소통을 확대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서로 다른 부서와 직무를 배경으로 가진 주니어보드들은 상이한 경험과 의견을 열린 뜻으로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신선한 아이디어를 형성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구성원의 공감대를 확장하고 조직 내 교류를 촉진하는 활동들을 기획합니다.
이들 활동 기획은 거듭된 고민의 결과입니다.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구성원 상호 간에 이해를 더하고 협업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는 것을 목표 삼습니다. 한편으로 정기적인 보고와 간담회 등 경영진과의 소통 채널을 운영하면서 젊은 구성원의 의견이 조직의 의사결정 과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2025년 S-OIL 주니어보드 주요활동 중 전사 직원 소통행사 ‘Tea & T.E.E’ 개최
나아가 S-OIL 주니어보드의 외부 교류 활동은 다채로운 인사이트를 S-OIL 조직 안으로 실어 나르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다른 기업의 주니어보드와 소통하며 각 기업의 운영 사례와 조직 문화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S-OIL 조직 내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S-OIL 주니어보드의 사명은 S-OIL을 완성하는 구성원들의 생각들을 막힘 없이 공유해 하나의 목표를 향한 동력으로 모으는 데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올해 제8기를 진수시킨 S-OIL 주니어보드는 경영진과의 워크숍, 기업 벤치마킹, 구성원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직의 목소리를 연결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6년 S-OIL은 창립 50주년과 동시에 그다음 세기를 이끄는 샤힌(Shaheen) 프로젝트 완수 시점을 향합니다. 이에 맞춰 S-OIL 주니어보드는 건강한 소통을 겨냥하고 시시각각 성장하는 S-OIL STORY를 살펴 대내외에 공유할 예정입니다. 다른 경험과 시각을 조화롭게 직조해 더 나은 기업 문화를 만드는 그 과정 속에서 S-OIL은 한층 단단한 조직 역량을 갖추고 의미 있는 성장 기록을 써 나갈 것입니다.
🎤S-OIL 주니어보드 한마디

“주니어보드 활동은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S-OIL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경험입니다. 앞으로도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회사와 조직 문화에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서형주 책임매니저 (S-OIL 주니어보드 의장ᆞCEO실)

“S-OIL 주니어보드는 서로 다른 조직의 구성원들이 모여 새로운 아이디어와 변화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험이 앞으로 회사의 발전과 조직 문화에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김태형 책임매니저 (올레핀영업팀)

“젊은 시각으로 각 조직의 목소리를 전하면서 직원들과 경영진을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로 서로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S-OIL 조직 문화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이설호 선임매니저 (RFCC2공정팀)

“S-OIL의 미래와 방향성에 대해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겨볼 수 있는 활동입니다. 주니어보드와 함께 창의적의 생각들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이다슬 선임매니저 (PP영업팀)

“구성원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 안에 담긴 애정을 S-OIL 전체의 성장으로 연결하는 데 활동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대안으로 이어지고 의미 있는 개선이 이뤄지도록 힘을 싣겠습니다.”
장준석 책임매니저 (경영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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