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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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

트렌드 보고서

S-OIL STORY 인스타그램의 페르소나 ‘신입사원 쏘지성’이 새로운 세대 사이에 핫한 아이템을 골라 소개해 드려요.

지성이가 트리 데코해보고서 알려드림

일상 소지품에 각자의 취향을 더하는 꾸미기 열풍이 뜨겁게 이어지는데요. 이러한 흐름은 올해 경향으로 시작해 연말까지 사그라들지 않고 있죠. 피자 위에 선호하는 토핑을 선택하듯 ‘나’를 만족시키는 요소들을 찾아 개인 맞춤 설정하는 ‘커스터마이징’을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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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가 트리 데코해보고서 알려드림
출처 : 인스타그램 #가방꾸미기 검색 결과

같은 맥락에서 최근 ‘데코덴티티’라는 경향 키워드가 눈에 띕니다. 장식(Decoration)과 정체성(Identity)의 합성어로, 사물을 꾸미는 행위로 자신의 취향을 표현하는 문화를 말하죠. 저 쏘지성도 데코덴티티에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직접 트리를 꾸며볼까 해요. 🎄

지성이가 트리 데코해보고서 알려드림

원하는 크기의 트리와 선호하는 장식들을 준비해 주세요. 데코덴티티의 핵심은 저마다의 취향이기에 준비물에 정답이 없습니다. 저는 사무실 책상에 올려두기 위해 작은 크기의 트리를 준비했어요. 특히 ‘쏘지성’의 정체성인 S-OIL을 트리에 담아내고 싶어 노란색 계열의 장식들을 준비했답니다. 💛

지성이가 트리 데코해보고서 알려드림

이제 트리를 장식해보겠습니다. 오너먼트를 하나씩 걸고, 꼭대기에는 리본이 귀여운 종(bell) 장식을 올려 포인트를 줬어요! 🔔 데코덴티티 경향은 단순히 예쁘게 장식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나’를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귀중한 경험이고 즐거움이죠.

지성이가 트리 데코해보고서 알려드림

예쁘게 꾸민 트리를 책상 위에 올려두니 순식간에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공간이 됐어요. 바라보고만 있어도 괜스레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네요. 직접 꾸민 트리와 함께 연말을 보내려니 올해 성탄절이 더욱 기대되는 걸요! 🎅

지성이가 트리 데코해보고서 알려드림

S-OIL이 2017년부터 KTX 주요 역사에 운영한 ‘구도일 Tree’가 올해도 변함없이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어요. 현재 서울역에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민들의 겨울을 행복으로 다독이는 구도일 Tree를 꼭 한 번 만나보세요! ✨

▶S-OIL, 서울역에 K-Culture 콘셉트의 ‘구도일 트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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