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25

월별 카테고리
2025.11.27 |

퇴근 후 모음.zip

S-OIL 패밀리의 퇴근 후 건강한 삶을 소개합니다. 정겨운 취미로 생활의 윤기와 활기를 더하는 S-OIL 사람들을 응원해주세요.

초보부터 고수까지, 당구로 배우는 열린 소통

당구대처럼 넓고 당구공처럼 둥근 마음🎱

S-OIL에는 다양한 사내 동호회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활력을 더하고 있는 신생 동호회가 하나 있죠. 바로 당구동호회입니다.
S-OIL은 건전한 취미 기반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부터 조직과 직급, 연령 등 제한 없이 자유로운 소통을 촉진할 목적으로 모임 결성 기준을 개선하면서 활동 여지가 크게 확대됐어요.

초보부터 고수까지, 당구로 배우는 열린 소통
S-OIL 당구동호회원들이 퇴근 후 당구장에 모여 몸을 풀고 있다.

퇴근 후 이어지는 가벼운 발걸음

온종일 이어진 치열한 업무를 마감하고 익숙한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간단한 저녁식사에 이어 회사 가까이 위치한 당구장으로 들어서는 발걸음이 경쾌하죠. 퇴근 후에도 동료와 헤어지지 않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당구대 앞에선 이분들, S-OIL 당구동호회입니다.

동호회 신설 후 첫 자체 대회 개최

이날은 당구동호회 결성 이후 첫 자체 대회가 열렸는데요. 영업전략부문장님이 대회 스폰서로 나서면서 ‘푸짐한 경품’까지 더해져 현장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당구동호회 회원 19명 중 무려 16명이 참가하면서 놀라운 화합을 보여주었어요. 승패보다 ‘함께 즐기는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웃음과 긴장감으로 공감하는 즐거운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모두가 당구로 하나 되는 순간

동호회에 뛰어든 이유도 소박합니다. 여느 ‘우리 동네 체육인’처럼 당구의 재미에 20년 넘게 플레이를 즐겨온 직원부터 “당구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 가입했다”는 초보까지 회원이 되는 데 경계가 없죠. 부서도, 직책도, 연차도 다르지만 큐대를 잡는 순간 동등한 ‘동료 플레이어’가 되는 게 당구의 묘미잖아요!😊

초보부터 고수까지, 당구로 배우는 열린 소통

이용현 책임매니저(동호회장ᆞ브랜드마케팅팀)는 당구 입문을 망설이는 직원을 위해 이야기합니다. “당구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저희 동호회 고수 여러분과 6개월 정도만 함께하면 충분히 어울려서 칠 수 있어요!”

낯선 분야를 경험하는 차원에서 동호회의 미덕은 뭐니뭐니 해도 열린 마음이겠죠. 배우고 싶은 마음 하나면 누구든 환영하는 당구동호회의 분위기라면 큐대를 한 번도 잡아보지 못한 초심자라도 함께하는 데 문제 없겠습니다.

초보부터 고수까지, 당구로 배우는 열린 소통
경기 중 짬을 내어 모인 S-OIL 당구동호회원들

S-OIL 당구동호회는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어요. 평상시 여가를 촘촘하게 채우는 정례 플레이는 물론 스폰서를 앞세운 경기도 이어가고 싶습니다.🎱💛 새 취미를 찾거나 부서 너머 동료들과 소통하고픈 S-OIL 임직원 누구나 동참하길 기다리고요. 성공적인 첫 대회의 스폰서십에 이어 그다음 후원 주인공의 연락 역시 대환영입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이 담긴 풀 스토리는 S-OIL STORY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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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편집위원을 비롯해 전 사업장 임직원과 가족, 그리고 고객 여러분을 포함한 우리 모두가 편집실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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