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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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

에쏘일 멍냥집사

S-OIL 임직원의 기특하고 애틋한 반려가족 보고 가세요! 사랑스런 가족 이야기로 공감의 깊이가 달라질 거예요.

너 내 집사가 되라! 프로 애교러 별이

S-OIL 임직원 반려동물을 소개합니다!

자꾸만 만지고 싶은 볼살이 매력인 시바견 별이의 집사는? 바로바로 정현선 사우(충남지사)입니다. 까맣고 매끈한 털에 흠칫하셨다면, 놀라지 마요~ 헤치지 않아요~ 순둥순둥 착한 별이를 만나면 그 애교에 금방 빠져들 걸요.

너 내 집사가 되라! 프로 애교러 별이

WHO ARE YOU? 별이, 정체를 밝혀라!

시바견종인 별이의 이름은 가족 의견을 모아 지었어요. 식구 모두 별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까만 털에 사랑스러운 눈동자가 꼭 별처럼 초롱초롱 빛나서 잘 지은 이름이라 생각해요. 별이는 강한 외모와 달리 무척 온순한데요. 겁이 많고 무서움을 잘 타기도 합니다. 평소 별이는 심심하면 배를 보이고 발라당~ 누워서 가만히 있는 걸 좋아하는데요. 그러다 눈을 마주치면 뜬금없이 몸을 씰룩씰룩 움직여요. 그건 아마도 관심받고 싶다는 뜻일 거예요. 별이는 사람을 아주 좋아하는 강아지거든요. 애교 부리듯 사랑해 달라는 말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것 같아요.

너 내 집사가 되라! 프로 애교러 별이

멍집사와 노는 게 제일 재미있어!

별이는 터그 놀이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가족들이 별이에게 무심하거나 특별히 놀아주지 않는 순간엔 최애 인형인 메롱이를 찾아요. 혼자 가지고 놀다가도 가족들과 같이 놀고 싶다는 의미로 메롱이를 우리 앞에 툭 놓는답니다. 별이의 애정 공세에 최애 인형 메롱이는 벌써 귀가 뜯어졌답니다.

보통 시바견은 만지는 걸 싫어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별이는 특별하게도 만져주지 않으면 손을 툭툭 쳐요. 얼른 만져! 배 만져줘! 하는 의미로 누워서 몸을 덩실덩실 흔들어요.

너 내 집사가 되라! 프로 애교러 별이

혹시 냐옹이? 별이의 특별한 개인기!

별이는 ‘앉아’, ‘엎드려’, ‘기다려’ 딱 세 개의 명령에만 정확히 반응하는데요. 신기하게도 ‘엎드려!’라고 하면 옆으로 투욱- 드러누워요. ‘어쩌다 별이는 이런 뜻으로 우리가 하는 말을 해석하게 됐을까’ 생각이 들면서 정말로 귀여워 보여요. 또 하나! 별이는 마치 고양이처럼, 발 위에 제 손을 올리면 스윽- 자신의 발을 빼서 그 위에 올려요. 이걸 놀이라고 여기는 걸까요? 그 교감의 순간이 정말 좋아요. 서로 손을 빼서 위로 겹치길 반복하다가 순하고 착한 별이가 늘 져준답니다.

너 내 집사가 되라! 프로 애교러 별이

별이가 사람처럼 딱 한마디 말을 할 수 있다면?

별이가 어딘가 아프거나 활력이 떨어졌을 때 ‘나 지금 아파!’라고 말을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물론 지금껏 크게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지만요. 마치 부모처럼 ‘어디 아픈 걸까?’ 지레짐작하기도 하며 맘 졸이고 가끔 ‘별이가 아픈데 우리가 모르는 거라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할 때가 종종 있답니다.

너 내 집사가 되라! 프로 애교러 별이

반려가족 별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

별아~ 우리 가족은 별이와 함께하면서 행복에 대해 뭔지 알게 됐어. 항상 웃게 해주고 듬뿍 사랑해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함께 하면서 재미있고 행복하게 지내자! 건강하게만 우리 곁에 있어줘! 사랑해!

🔻 정현선 사우의 별이 영상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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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S-OIL 편집위원을 비롯해 전 사업장 임직원과 가족, 그리고 고객 여러분을 포함한 우리 모두가 편집실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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