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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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

◾ S-OIL 챔피언십 2023 행운의 왕좌 차지한 성유진 선수
◾ 축제 분위기 속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명실상부한 KLPGA 대표 대회 각인
◾ S-OIL 챔피언십 고유의 빛나는 역사와 스포츠 정신 계승에 선수들과 갤러리들 호평

‘S-OIL 챔피언십 2023’이 총상금 9억 원, 우승 상금 1억 6천200만 원 규모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717야드)에서 11월 2~5일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해마다 쟁쟁한 우승 후보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S-OIL 챔피언십은 올림픽 콘셉트의 성화 점화와 메달 시상식을 통해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며 골프 팬들의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아온 대회입니다. 올해도 갤러리들의 환호 속에서 성화 점화식과 함께 골프 여왕들의 명승부가 이어졌습니다.

역전과 행운의 드라마 ‘S-OIL 챔피언십 2023’ 성황리에 종료

S-OIL 챔피언십은 한국여자프로골프(이하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대회 위상에 맞게 유소연(33)을 비롯해 이미림(33), 전인지(29), 최혜진(24)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승자들을 배출했습니다. 또한 박지영(27), 김지현(32) 등 KLPGA를 대표하는 실력파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억 원 증액된 총상금 9억 원을 두고 KLPGA를 대표하는 선수 96명이 참가했습니다. 지난해 본 대회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거둔 디펜딩 챔피언 이소미(24)와 직전 주 대회 우승선수인 박현경(23) 등이 골프 여왕의 왕좌를 두고 샷 대결을 펼쳐 골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1라운드에서는 김민주(21)ᆞ이제영(22)ᆞ안송이(33)ᆞ정윤지(23)가 4언더파 68타로 공동 1위에 올라서며 S-OIL 챔피언십 2023의 치열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2라운드에서는 정윤지가 1위를 수성하는 가운데 이소영(26)ᆞ김재희(22)가 7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아울러 첫날 공동 10위에 머물렀던 성유진(23)이 6언더파를 기록하며 단숨에 공동 4위로 올라섰습니다.

역전과 행운의 드라마 ‘S-OIL 챔피언십 2023’ 성황리에 종료

치열한 경쟁 끝에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뽐낸 3라운드에서는 경기 내내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접전이 이어졌습니다. 1ᆞ2라운드에서 상승세를 보이던 성유진이 12언더파로 드디어 단독 1위를 차지했고, 이예원(20)ᆞ김재희가 11언더파 공동 2위로 추격전을 이어갔습니다.

파이널 라운드인 4라운드에서는 갑작스러운 기상변화와 함께 1위였던 성유진이 초반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 한편 김재희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이 가운데 폭우와 돌풍으로 인한 기상악화로 두 차례 경기 중단 후 조직위원회 대책회의를 거친 끝에 4라운드 경기가 취소됐습니다. 규정에 따라 3라운드까지 1위였던 성유진이 대망의 우승컵과 금메달을 차지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뒤이어 공동 2위 이예원ᆞ김재희가 백카운트 방식으로 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역전과 행운의 드라마 ‘S-OIL 챔피언십 2023’ 성황리에 종료

성유진은 3라운드에서 연속 보기 후에도 좌절하지 않고 이글과 버디 행진을 이어가며 3라운드를 1위로 마무리해 끝내 S-OIL 챔피언십 2023의 여왕으로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습니다.

또한 이예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2023시즌 KLPGA투어 상금왕과 대상을 조기에 확정 짓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S-OIL 챔피언십 2023은 KLPGA투어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1ᆞ2 라운드는 오전 11시~ 오후 5시, 3라운드와 파이널 라운드는 오전 10시~오후 4시에 걸쳐 생중계됐습니다.

역전과 행운의 드라마 ‘S-OIL 챔피언십 2023’ 성황리에 종료

글 · 이상민 사우 (브랜드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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