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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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7 |

S-OIL이 11월 24일 문화재청 주최로 열린 문화재 사회공헌 콘퍼런스에서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문화재 보존ᆞ활용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재 사회공헌 우수기업에 선정된 것입니다. 이 땅에서 사라져가는 천연기념물을 위해 지속한 활동이 보람된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S-OIL은 2008년 문화재청과 1문화재1지킴이 협약을 기업 최초로 체결했습니다. 이후 15년 동안 멸종위기 천연기념물지킴이 캠페인을 지속하면서 2022년까지 28억6천만 원을 기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왔습니다.

이 가운데 S-OIL은 멸종위기에 처한 천연기념물 중 수달ᆞ두루미ᆞ어름치ᆞ장수하늘소ᆞ남생이 등을 보호종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관련 전문단체의 연구와 보호 활동을 지원해 천연기념물의 보전과 활용을 촉진하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이와 함께 어린이 천연기념물 교실과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도 운영했습니다. 이들 프로그램은 미래 세대들에게 천연기념물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특히 어린이 천연기념물 교실에는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초청해 생물 과학 탐구의 기회로 삼도록 했습니다. 한편 천연기념물지킴이 봉사활동 기회를 개방해 임직원ᆞ고객과 그 가족 등 4천900여 명의 동참을 이끌어 내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수달과 두루미의 서식지가 있는 강원도 화천과 철원에서 군부대와 결연해 봉사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전개할 수 있었습니다.

S-OIL은 천연기념물지킴이 활동이 주춤했던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면밀히 살펴 캠페인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어름치 치어방류, 두루미 먹이주기 등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임직원과 고객, 가족 등 모두의 관심을 고대합니다.


글 · 김수지 사우 (총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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