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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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

국내 정유사 최초 인도네시아향 용융유황 수출 쾌거

S-OIL은 올해 4월 국내 정유사 최초로 인도네시아향 용융유황(Molten sulfur) 수출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뒤이은 6월에 초도 물량 공급을 완료했습니다.

국내 정유사 최초 인도네시아향 용융유황 수출 쾌거

용융유황은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는 가운데 비료의 주요 원재료로 투입됩니다. S-OIL은 최근 동남아 비료 수요 호조에 따른 유황 강세 시황을 활용해 기존의 동북아 수출 대비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 아울러 물류 측면에 있어서도 전략적인 용선 계약과 효율적인 선박 운영을 통해 운임을 절감함으로써 향후 인도네시아향 판매 확대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동북아 시장 판매에 대비해 추가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시점에 인도네시아향 수출을 적극 확대해 수익성 향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내 정유사 최초 인도네시아향 용융유황 수출 쾌거

S-OIL은 RUC/ODC프로젝트로 신규 석유화학 복합시설을 성공적으로 확충하고 2018년 말 상업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운영 개선과 안정화를 통해 최대 가동률을 유지하면서 신규 고도화 시설로 한층 부가가치 높은 석유화학 제품의 생산 극대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국내 정유사 최초 인도네시아향 용융유황 수출 쾌거

이 가운데 잔사유를 재처리해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생산하는 중질유탈황공장(제3 RHDS) 증설에 따라 용융유황 생산 능력은 기존 대비 약 37% 확대됐습니다. 이번 수출 쾌거는 확대 물량 해소에 따른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기존 중국ㆍ대만 수출시장에 더해 동남아시아로 시장을 넓힘으로써 향후 역동적인 글로벌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면서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마케팅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국내 정유사 최초 인도네시아향 용융유황 수출 쾌거

S-OIL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품의 판매 가치를 제고하는 한편,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지속적인 도전과 시장 변화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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