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21

월별 카테고리
2021.06.15 |

“자동차에서 항공기까지, 세상 움직이는 좋은 기름의 힘”
– 6월11일부터 소셜 미디어와 케이블TV 중심으로 광고캠페인
– ‘구도일 레이서’ 등장하는 메인 영상과 레트로 정서의 바이럴 영상 공개

힘들고 팍팍한 나날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속에 불편한 현실과 불확실한 미래로 사람들의 고민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S-OIL은 2021년 새로운 콘셉트의 광고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다재다능 역할의 구도일 ‘부캐’가 흥미진진하고, 록(Rock) 스타일로 신나게 변신한 CM송은 귀에 쏙 박힙니다. S-OIL의 새 광고,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부캐의 진화, 자동차 레이서에서 주유소 사장까지

부캐(부 캐릭터)가 대세입니다. 경계도, 한계도 없습니다. TV 예능프로그램의 연예인부터 유튜브 영상 속 크리에이터까지 본 캐릭터를 부캐가 압도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 갖고픈 부캐는 대중과 소통하며 새로운 이미지를 전달하는 효과적 수단입니다.

S-OIL 캐릭터 ‘구도일’은 2021년 다양한 부캐를 펼쳐 보입니다. 메인 영상에서 자동차와 비행기를 운전하고, 바이럴 영상에서는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의 주유소 사장으로 등장합니다. S-OIL 기름의 장점을 연비, 출력, 원산지 그리고 친환경 측면에서 골고루 다루면서 때로 세련되게, 때로는 레트로 감성으로 메시지를 전합니다. 색다른 매력과 즐거움이 넘칩니다.

#1 메인 영상 : 자동차에서 비행기까지 “힘 좀 씁니다”

메인 영상은 “철컥”하며 자동차 연료주입구에 꽂히는 주유기로 시작됩니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살짝 앵글을 돌리자 구도일이 타고 있습니다. 좌석이 뒤로 넘어가나 싶다가 공간이 바뀌더니,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를 옮긴 듯한 상황실이 펼쳐집니다. 구도일 연구원들이 일반 연구원들과 섞여 긴장한 모습으로 한 곳을 주시합니다. 자동차가 카운트다운을 기다리는 로켓 발사대입니다. 차에 탄 구도일 레이서는 발사대에서 긴장한 모습으로 심호흡합니다.

바로 그 순간 “쓰리! 투! 원!” 카운트에 따라 자동차가 불꽃을 내뿜습니다. 창공을 향해 힘차게 솟구치는 구도일 레이서! 성공적인 발사에 환호하는 연구원들 속에서 구도일 기자들이 앞다퉈 속보를 전합니다. 하늘을 날던 자동차는 구름 속으로 사라졌다가 비행기로 변신해 나타나고, 지구를 돌면서 다시 자동차로 바뀌어 도로에 착륙합니다. 구도일은 자동차와 비행기를 운전하는 부캐들로 신선한 인상의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이번 영상은 S-OIL 제품의 장점인 출력을 동화 같은 판타지 스토리와 스펙터클 장면으로 잘 담아낸 것으로 평가 받습니다. 자동차가 비행기로 변하며 “어떤 길이든 달릴 수 있다”는 장면은 자동차 연료에서 항공유까지 고품질 제품을 공급하는 S-OIL의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기존 CM송을 활력 가득한 록 버전으로 편곡 활용한 덕분에 메시지가 한층 더 역동적으로 다가옵니다.

#2 바이럴 영상 : 레트로 감성의 “기름 참 잘하는 집”

자연 정취와 생기가 물씬 풍기는 한 마을에 주유소가 있습니다. 그곳에는 착하고 친절하다고 소문 자자한 사장님이 손님들을 열심히 맞이합니다. 귀엽고 독특한 이 캐릭터는 ‘구도일 사장’입니다.

구도일 사장과 주유소를 두고 마을 주인들의 인터뷰가 이어집니다. 모두 이구동성으로 “착하다” “외국 물 좀 먹었다” “어깨춤을 덩실덩실 추게 한다”는 등 칭찬 일색입니다.

바이럴 영상은 한 번 넣으면 오래가는 ‘연비편’, 쌩쌩 잘 나가는 ‘출력편’, 기름의 본고장 ‘사우디 원유편’ 그리고 6년연속 환경품질 최고등급 ‘환경편’으로 구성됩니다. 기름방앗간을 연상시키는 “에쓰-기름집을 찾아서, 기름 참~ 잘하는 집” 콘셉트로 마치 전원 탐방 프로그램을 보는 것 같습니다.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샘솟습니다.

영상 속 구도일은 그동안 광고에서 봐왔던 3D캐릭터가 아닙니다. 실제 생활 속 탈인형이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주유소 사장 역할로 등장합니다.

특히 연기자들은 촬영 장소인 충북 보은 <대바위주유소> 인근에 거주하는 마을 주민입니다. 쌀집 이장님, 미장원 손님, 마을회관 할머니와 한의사, 둑방길 부부 등 실제 주민들이 생생한 삶의 내공으로 맛깔스럽게 연기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냅니다.

소비자와 소통하고 좋은 에너지 충전하는 캠페인

새 광고캠페인은 6월11일부터 유튜브, 케이블TV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습니다. 바이럴 영상은 6월 하순 유튜브, 네이버ㆍ카카오TV, 티빙(Tving), 웨이브(Wavve) 등에 공개됩니다.

놓치면 후회할 메이킹필름도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의 NG장면, 댄스 등 이모저모가 담긴 7분50초 분량 영상은 재미가 쏠쏠합니다. 유튜브 채널 ‘에쓰오일 구도일TV’과 ‘에쓰오일 스토리’로 볼 수 있습니다.

S-OIL은 포스트코로나 상황에서 시대를 관통하는 트렌드와 브랜드 전략을 새 캠페인에 반영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와 적극 소통하면서 더 나은 내일을 향한 희망 에너지를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2021 에쓰-오일 광고 “힘 좀 씁니다. 좋은 기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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