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22

월별 카테고리
2021.03.25 |

ㆍ저소득 한부모 가정 10가구에 총 1억원 전달

S-OIL(대표 : 후세인 알 카타니)은 25일 서울 영등포 한강성심병원에서 한림화상재단(이사장 : 윤현숙)에 한부모 가정의 화상 피해 치료를 돕기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저소득 한부모 가정 10가구에 천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은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하여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방역 수칙을 지키며 진행되었다.

S-OIL, 화상 피해 한부모 가정에 의료비 후원
S-OIL 화상 피해 한부모가정 의료비 전달식

한림화상재단은 2008년에 설립되어 국내·외 화상환자 의료비 및 재활치료 지원, 사회복귀 지원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화상 환자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화상 치료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급여 항목 치료비가 많아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 이로 인해 중도에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S-OIL은 화상 환자들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올해 새롭게 이들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으며 앞으로도 한림화상재단과 함께 꾸준히 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S-OIL 류열 사장은 “화상 피해 가족들이 걱정없이 치료를 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치료를 포기하는 가정이 생기지 않도록 S-OIL이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Press] 이야기의 다른 글
[S-OIL 뉴스] 이야기 공유하기

에디터

편집실
S-OIL 편집위원을 비롯해 전 사업장 임직원과 가족, 그리고 고객 여러분을 포함한 우리 모두가 편집실의 주인공이다.
NEWSLETTER

365일, S-OIL이 친근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TOP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2022